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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cc템 추천/ 맥시스매치 헤어 추천 16 - 여심 헤어, 긴머리, 브릿지

안녕하세요, 심집사입니다. 헤어cc템을 찾다보니 제니st 브릿지 헤어가 꽤 있네요. 악세사리로 입히는 브릿지들은 꼭 해당 헤어가 아니더라도 적용이 되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이런 악세사리들은 갖고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1. 2. 1번이나 2번은 거의 제니 헤어cc 아닌가요? 의상은 꽤 있던데 헤어는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새롭네요. 굳이 제니심이 아니더라도 그냥 예쁘니까 힙한 심 만들 때 씌우면 좋겠습니다. 3. 4. 5.

심즈4 cc템 추천/ 맥시스매치 헤어 추천 15 - 여심 헤어, 허쉬컷, 단발

안녕하세요, 심집사입니다. 한동안 작업실을 구하러 다니느라 정신이 통 없었는데 파라노말 아이템팩이 출시되었더라구요. 컨텐츠 자체는 그냥.. 뭐... 있으면 한번은 써봄직한데 굳이굳이 사고싶진 않은...? 그런데 CAS템이랑 건축템이 정말정말 제대로 취저더라구요. 보헤미안+히피스러운 템들이 가득하던데 조만간 구매를해서 이것저것 씌워봐야겠네요. ㅎㅎ 1. 이런 허쉬컷이 파라노말 팩에 있었던 것 같은데 이 cc템은 기..

심즈4 cc템 추천/ CC사이트 추천 - CAS 위주, 국내제작자 위주

안녕하세요, 심즈하는 집사입니다. 알파템 위주의 사이트 추천 글을 써놓은 줄 알았는데 안 써놨더라구요..? 굳이굳이 국내제작자님들 위주로 찾아온 건 아닌데 확실히 남심 cc템들은 국내제작자님들이 고퀄로 뽑으시는 것 같아요. 순서는 추천순이 아니라 그냥 북마크 순서입니다. (* 다운로드 페이지가 아닌 특정 cc템으로 걸려있는 링크는 썸네일때문에 해놓은 것입니다.) ▶ Hair - 헤어 1. www.thesimsresource.com/members..

남심 Male CC 2020.12.31 0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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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어딕션 LID 연어 : 귀지 폭발 문제 해결!

안녕하세요, 집사입니다. 고양이 사료 선택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희집 첫째는 입이 엄청 짧고 까다롭고, 사료를 잘 씹지 않고 그냥 삼키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기호도가 떨어지면 아예 먹지를 않고 알갱이가 크면 곧잘 토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둘째는 뭐든 잘 먹는데 대신 사료 알레르기로 귀지가 폭발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때문에 저희집은 사료를 고를 때 1. 기호도 2. 알갱이 크기 3. LID 이..

[공기청정기] 위닉스 제로 2.0 + 펫필터 1년째 사용 중

안녕하세요, 집사입니다. 첫째 설이만 키울 때는 잘 몰랐는데, 둘째 밤이가 오면서 털뿜이 엄청나더라구요. 미세먼지고 뭐고 일단 굴러다니는 고양이 털들 좀 없애고 싶어서 바로 쿠팡 로켓배송으로 공기청정기를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 했으니 딱 1년차네요. 고양이 커뮤니티를 열심히 눈팅한 결과, 위닉스 제로 2.0 에 펫 전용 필터가 충분히 호환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내서! 돈도 아낄 겸, 제로 2.0을 구매하고 펫 필..

유기동물 비용 지원 - 유기동물 입양하고 입양비 지원받자!

안녕하세요, 집사입니다.  유기동물 입양은 하고싶은데~ 솔직히 금액 부분이 무섭다.. 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 거에요. 보호소에 있던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오려면 건강 상태는 어떤지, 전염병이 있지는 않은지, 나이에 따라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고 데려와야 하는 경우도 있을 거구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유기동물 입양을 망설이다가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에요. 그래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을 통해 부담도 덜어주고..

주인님들 모시기 2019.05.24 0

유기묘 입양 방법 - 유기동물 입양 사이트

안녕하세요, 집사입니다. 요즘 펫샵에 대한 문제가 참 많죠. 어딜 가도 길에서 흔히 펫샵을 보신 적이 있으실 거에요. 여름이면 햇볕이 쨍하게 바로 들어오고, 겨울이면 찬 기운이 숭숭 들어오는 얇은 유리창 하나를 경계로 2개월도 채 되지 않은 어린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그런.. 펫샵을 반대하는 많은 분들도 그런 광경을 목격하면 '불쌍해서', 혹은 '나라도 구해 주고자' 이런 감정들로 펫샵의 문을 열곤 하는데요. 물론..

주인님들 모시기 2019.05.24 0

주인님들을 소개합니다!

저희집 냥님들을 소개합니다! 첫째 '설' , 둘째 '밤' 두냥이 모두 전가족들에게 파양되어 제게 오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된 지 각각 4년차, 1년차이지만 아직 각자의 상처는 채 아물지 않은듯하여 노심초사하며 뫼시고 있답니다. 고양이별로 떠나는 순간까지 극진히 모시며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 냥님들을 모시고 살며 알게된 생활 정보, 건강 정보 등 여러 정보들과 냥님들 식품 리뷰, 제품 리뷰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주인님들 모시기 2019.05.23 0